원래 초기엔 걸그룹도 청순보단 인피처럼 좀 쌘느낌 기획이었다고 들음.

근데 계속 엎어지면서 연습생 언니라인 나가고

물갈이 되면서 청순으로 컨셉 옴겨왔는데


원래 이 당시 데뷔곡으로 쓰려던 후보 곡이

앨리스 데뷔앨범에 있는 곡 ‘나의 별’이란 썰 들은거 같음.

근데 14년 4월 즈음에 데뷔 계획이 있었는데

ㅅㅇㅎ 사고로 엎어졌고

막내는 그 반년 사이에 합류함.

근데 윤상 쪽에서 어굿나라고 발라드 받은 다음에 아예 윤상한테 앨범 전체 프로듀싱 받는걸로 바뀐걸로 암.


그리고 럽 데뷔조에서 밀린 97년생 한명은

인피 솔로곡 피처링이랑 울림 연습생 프로젝트 곡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롴 애들이랑 같이까지 연습생 한걸로 아는데 록 데뷔 전에 나간걸로

나도 초기 팬은 아니라 틀린거 많긴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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