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가 애교노동자로 혹사당하며 러블리즈 캐리한거랑 뒤늦게 미주가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인지도 급상승한거 누가 더 러블리즈에 영향을 미쳤을까? 미주가 완전 떠오른건 러블리즈 활동 막바지고, 활동내내 지탱한건 케이인데 퀸퍼 최고의 로또 시나리오는 데뷔조에 들어가서 예능활동 한두개 하다가 미주같은 애 발굴되는거라고 생각하다가 든 궁금증임
미주는 럽 인기 5~6위였음
미주는 러블리즈를 캐리한적이없다
돌판 관심없던 입장에서 미주때매 러블리즈 제대로 인식된 편이라. 그전까진 케이만 얼추 알고있었음
케이 류수정 정예인 서지수
케이 류수정 없었으면 팬덤 그만큼 모이지도 않았다
케이. 미주가 떴을땐 이미 그룹은 죽은 뒤였어
케이가 멱살잡고 끌고다닌게 팩트지 슈가맨이니 여기저기 젤 섭외많이되고
그 멱살잡이 때문에 본인도 부담감때문에 좀 오버하다가 런닝맨에서 그 참사가 나버렸지...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나머지 멤버들 팬덤으로 근근히 벌어먹었구
장난하나 ㅋㅋㅋ 케이가 캐리했고 솔까 미주는 지뜨니깐 나간거자나 ㅋㅋㅋㅋ 말이 해체지
뜨니까 나간게 아니라 나간 김에 뜬거. 그리고 요샌 많이 가라앉았고. 애초에 나머지 7명이 울림이란 회사에 믿음이 없었나봄.
솔까 미주는 럽에 애정없는게 맞다 미주 나올때마다 느낀거지만 걔는 본인말고 관심없음 딴애들 몇번 예능에서 봤는데 걔네는 럽이야기 꺼내고 같이 가려고 노력하는게 보였는데 미주는 그딴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