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티 나는데,

'싸패급으로 집요하게 보라만 패는 무지성 휘서퀴'라는 캐릭터를 열심히 연기하는 애들.

저게 지가 빠는 아이돌에게 도움 된다고 믿는 게 신기함.

재미로 하는 거라면, 뭔 삶을 살아야 저런 거에 재미를 느끼는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