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됨.
가수 덕질 하면 콘서트 한번만 해도 뽕이 차이고 돈값 햇다는 생각을 하는데. 러블리즈가 그렇게 꾸준히 어느 정도 콘서트로 어찌보면 그룹이 유지되어 있었고.
그러다 뮤지컬로 가면 비중있는 역활을 한다 해도 그리 자주 보이지도 않고 그것도 가수 자체의 신곡을 보는 것도 아니고. 뮤지컬 배역을 보는 건데.
뮤지컬이 싸게 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끝내는 가수 덕질 하던 사람들 입장에선 불만이 나올수 밖에 없음.
그러니 뮤지컬로 자기 최애 갈거 같으면 그전에 최대한 덕질 많이 하시길. 그나마 그 때가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다양한 가수의 노래 들으면서 덕질할수 있는 시기니. 진짜 가수 덕질이 의외로 가성비 최고의 취미생활중 하나임. 괜히 러블리즈 팬들이 나이 좀 있는 남자들이 많은거 아님. 생각보다 가수 덕질은 그리 큰 비용이 드는 덕질은 아님.
케이가 가수로 돌아오고 팬들이 가장 많이 기대하는게 뭐임. 그냥 꾸준한 신곡 발표고 팬미팅 하고 콘서트 하는 거임. 단독으로.
그냥 가성비안나와서 좃같다는건가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ㅋㅋ
뭐 난 장단점이 있다고 본다...뮤지컬 활동할때 좋았던건 매주 주 1회 무조건 얼굴은 보고, 라이브는 들었거든. 그리고 커튼콜 이벤트같은거 열리면 이쁜 사진들도 많이 풀리기도 하고 직접 찍을수도 있고...매주 1회는 라이브 듣겠다고 태양의노래도 한 10번, 엑칼만 10번, 데놋만 한 14번정도 보고 그랬지...커튼콜 이벤트 열면 그냥 그 기간은 올출 했었네...사진도 찍고 영상도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