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고 잘하고를 떠나서 팀플레이를 거의 안함 미국애들도 벽강화 안하거나 하는 건 똑같은데 얘들은 중요한 순한 콜아웃하면 말 잘따라 주거든? 한국인들은 그런 게 없는 거 같음 콜아웃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건지 듣는 척 마는 척 이기적으로 행동하더라 나만 이렇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