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필 같은 게임이랑 비슷함


뭔가 내가 막 혼자 뭘 해도 영향력이 ㅈㄴ 없음...


비슷한 발로란트를 비교해보면 거기에는 연막,엔트리,등등 역할군이 있고 모르는 사람이라도 뭔가 한다는게 있는데


레식은 하드브리쳐 소프트  로머 앵커 등등 다 있지만 솔로에서 다 따로 놀게 됨 5인큐로 로머들끼리 어디 보고 앵커도 다 구역을 정하면 재밌을것 같은데 그걸 굳이 5인큐로 맞추고 해야한다는게 문제임. 데바데 , 에펙 같은 경우 저 티어에서 소통이 안되고 자기 알아서 하고 싶은 데로 하는것에 우리 팀에게 이득이 무조건 되는 구조인데 레식은 응 나 로머 나가서 잡을거야 잡았다.가 이득이 되는구조라고 할수있겠지만 그럼 굳이 레식을 하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그게 이득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 그럼 그냥 사이트 존재 의무가 굳이 있는건가? 그냥 더 파이널스 처럼 목숨 주고 부활 하면 되는거 아님? 전술 게임? 전술 부분이 5인큐 아니면 의미가 없음

상대 방어가 전기 없음 근데 우리팀에 벽열수있는 놈이 없음...

그나마 전술은 벽에 근접 부수고 총쏘기. 버티컬 이런건데

이것도 막 크게 쓰는 사람 본적이 없음 당해주는 사람도 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