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edpi 만 넘어갈 정도로 높게 썼었는데 한번 감도를 깎아볼까 생각이 들어서 시작해봤음


깎는 도중에 점점 감도를 내리다 보니까 에임도 잘맞고 하다가 EDPI 3600에 멈췄었거든 

근데 어느 날 이 감도도 뭔가 빠른 느낌이 들어서 이 날이다 하고 감도를 3000까지 깍았는데 

딱 그날까지 괜찮았고 그 이후는 폼이 나락을 가더라 

그래도 이 감도도 익숙해 지면 괜찮겠지 하고 일주일 정도 계속 해봤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 

그리고 지금 다시 3600으로 돌아오니까 폼이 다시 돌아옴 

그래서 무조건 감도를 낮게 쓴다고  좋은건 아니라고 공유하고 싶어서 이 글을 썼음 

참고로 3000 쓰니까 2.5배 조준 상태에서 180도 돌릴려면 마우스 장패드 하나 거진 끝까지 써야 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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