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갑자기 세월호 얘기가 나오는걸로 봐선 또 올해도 좌파 시체팔이 선동을 어김없이 하나보네.



천안함폭침 연평해전 등으로 우리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이 살해당하는건 안슬퍼해서

그날 추모글도 안남기는 년들이


세월호 같이 민주당이 선동하는 날에는 수학여행가다가 해양교통사고 당한껀은 

희안하게 슬퍼하면서 추모글 남기는 년들은 소시오패스 인듯.


천안함폭침 연평해전 등은 현충일이 있으니까 그날 추모하지 않아도 된다?

슬프면 현충일이 있던지 말던지 그날 슬퍼서 추모글 남기는게 정상이지,

현충일 몰아서 슬픔이 찾아온다는 희안한 소시오패스년들.



세월호 사고때 바다수색 작업하던 분들에게는 도끼눈 뜨면서 핍박해서

그분들은 고맙다는 말은커녕 죄인이 된것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던 년들이


문재인때 강원도 산불에서는 그 많은 산림을 태워도 소방관분들에게 고맙다고 무수한 응원 여론을 조성하던 희안한 년들.

심지어 문재인때 스포츠센터 화재때인가에 30명 가까운 사람이 불에타죽고 유족들이 정부 비판하니까 오히려 정부 쉴드 치면서 유족들 비난하던 소시오패스년들. 



하필 민주당이 선동하는 시체팔이는 슬프고, 민주당에게 불리한건 안슬픈 희안한 소시오패스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