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만 쭉 듣기는 이만한 채널이 없다고 봄

대체로 청취자들 연령대가 높은듯

청취자 연령대 높아서그런지 소소한 일상사연들이 많이 소개됨

가끔 이혼이나 재혼 등의 민감한 사연 보내는 눈치없는 청취자들도 보임. 방송 잘 듣다 이런거 나오면 괜히 기분나빠짐

진행자들도 진행 깔끔하고 요란스럽지 않아 편히 듣기 좋음


93.9가 진짜 어디서든 그냥 편하게 음악듣기 좋다 생각하는데

라다오 갤러들이 생각하기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