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많이 들려주고 선곡도 듣는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음악 많이 들려주는건 좋은데


진행자가 무미건조하게 마치 로봇처럼 진행한다고 해야할까


사연도 로봇처럼 읽고 리액션도 무미건조해서 공감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모르겠고


거기에 음방 컨셉을 더하니 프로그램이 전체적으로 루즈한 느낌이 있음.


같은 음방인 뒷프로 표준FM '김현철의 디스크쇼'랑 비교해서 들으면 급이 다른게 느껴짐.(물론 김현철의 30년 넘는 DJ 경력도 한몫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