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업으로 인해 평일 녹음이 잦음


2. 스케줄 또는 장기 휴가로 잦은 스페셜 DJ 체제


3. 버티다 못해 개편 앞두고 하차 발표.(사유: 음반 준비, 스케줄 등 업무 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