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끼부리거나 드립치는거 전부 팬덤 내수용같음;
핵노잼인데 팬들이랑 고인물청취자들이 어거지로 띄워주니까 갈수록 분위기가 더 이상해짐
ㅈ목은 이전 dj때에서 멤버만 바뀌었을뿐이지 더 심해진거 같고
코너 게스트도 전부 애매하고
프로그램이 한계까지 온게 느껴짐

디제이가 방송을 못살리고
방송이 디제이를 못받쳐주는 악순환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