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에서 ㅈ목하는건 내 사연만 보내고 꺼버리면 그만인데방송에서 대놓고 특정 청취자 챙겨주면서 자주 소개시켜주는게 더 문제다나도 한때 사연소개되는거에 목매달아서 그런 이너써클에 들어가봤지만결국 별 의미 없어서 그만둠
황만옥씨 까지 마라ㅡㅡ - dc App
확실히 특정 프로 보면 진짜 계속 거의 매일 소개되고 언급되는 청취자가 있긴있음. 심지어 DJ도 애청자라면서 농까지 하면서 계속 소개하고. 이걸 진짜 그사람들이 애청자답게 글솜씨가 좋아서 그렇다고봐야할지 친목이라고봐야할지
어디라디오인데? - dc App
어떤 방송에선 우드로라는 사람 하루 20번도 넘게 소개됨
볼륨 ㅋㅋ
공감! 잘 듣던 라디오가 갑자기 팍 싫어지는 요소 중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