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네임드 위주로 가는 분위기는 좀 있었지만 그래도 방송 위주, 사연 위주여서 고인 느낌은 아니었음
방송 내용에 적당히 리액션해주면서 사연도 계속 많이 올라오고.. 연령대도 다양했음 초중딩부터 50대 이상까지
팬들이 없던건 아니지만 적당히 절제해가면서 놀았기 때문에 그닥 위화감이 없었고
지금은 팬들이 자기들 아는거 나올때마다 자기들 원하는대로 분위기 몰아가고 모르는건 은근히 무시하는 느낌이라 이질적임
방송하고 딱히 관련 없는 얘기도 많이 해서 따라가기 힘듦. 사연도 예전보다 적게 올라오는편
그건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