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고 잘때까지 거의 내내 스브스 라디오 위주로만 듣는데 갈아치웠으면 하는 디제이들


1. 이인권.. 얘는 스브스 임원 중에 엄청난 빽이 있는건지 라디오 청취율도 처참한데 왜 자꾸 쓰는거? 말주변도 없고 재미도 없고 광고조차 듣기 싫음

2. 박소현.. 예전에는 편한 맛에 들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나이 든 사람이 계속 어린척 하는 말투나 늬앙스가 듣기 편하지 않음. 이제는 떠나야 할때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