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타임 4시 시절 선곡은 뻔한 곡들만 틀어주나 싶다가도 잊혀진 노래들 한두 곡씩 툭툭 섞어주는게 맛도리였는데 라라랜드는 걍 처음부터 끝까지 뻔한 노래만 나옴
완벽한 하루는 힙한 곡들 위주라 잠깐 들어보다가 그 정도가 좀 심한 것 같아서 해타네로 돌아왔던건데 걍 완벽한 하루나 들으러 간다
해피타임 4시 시절 선곡은 뻔한 곡들만 틀어주나 싶다가도 잊혀진 노래들 한두 곡씩 툭툭 섞어주는게 맛도리였는데 라라랜드는 걍 처음부터 끝까지 뻔한 노래만 나옴
완벽한 하루는 힙한 곡들 위주라 잠깐 들어보다가 그 정도가 좀 심한 것 같아서 해타네로 돌아왔던건데 걍 완벽한 하루나 들으러 간다
그럴때는 일등라디오 스브스 듣는거다 이기야
황제성 듣다가 멘탈 아작날일있나ㅋ
스윗드라이브 맡았던 피디랑 작가 한번에 이사왔는데도 선곡이나 디제이나 이런거 보면은 솔직히 디제이짬 있어도 크게 기대가 안감 가뜩이나 피디도 라디오계에선 한따까리 하는사람인데도 오히려 해타네때보다 더 아쉬운게 많고 아직 3일차라 좀 지켜보는게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확달라지진않을듯
그 피디 한따까리 했던게 너무 과거 아님? 오히려 해타피디가 더 낫지
언제인지 기억 안 나는데 김성재 이현도에 이어서 김성재 동생 곡까지 3연타로 틀어줄 때 감동했었다 해타네 PD는 어디로 갔나
인호진한테 갔음
각경이 불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