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타임 4시 시절 선곡은 뻔한 곡들만 틀어주나 싶다가도 잊혀진 노래들 한두 곡씩 툭툭 섞어주는게 맛도리였는데 라라랜드는 걍 처음부터 끝까지 뻔한 노래만 나옴


완벽한 하루는 힙한 곡들 위주라 잠깐 들어보다가 그 정도가 좀 심한 것 같아서 해타네로 돌아왔던건데 걍 완벽한 하루나 들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