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0시대는 신경써서 했고 새벽 2시부터는 대체로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어디는 재방송 돌리고 논스톱 돌리고 심지어 어디 지역방송 라디오는 24시간 하다가 22시간 편성으로 축소됐고
대체재가 많아졌다고 하고 경영악화 때문이라고 하지만 과거보다 뭔가 퇴행된 느낌이다.
예전 0시대는 신경써서 했고 새벽 2시부터는 대체로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어디는 재방송 돌리고 논스톱 돌리고 심지어 어디 지역방송 라디오는 24시간 하다가 22시간 편성으로 축소됐고
대체재가 많아졌다고 하고 경영악화 때문이라고 하지만 과거보다 뭔가 퇴행된 느낌이다.
아쉽긴한데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점점 줄어듬...그러니 가장 먼저 새벽 심야 시간대부터 쳐내는듯...
라디오 듣는사람들이 줄어듦, 심야는 그 속도가 더욱 빨리 줄어듦, 그에 따라 라디오에 쏟는 예산의 범위도 줄어들음, 사실상 정치 원툴 방송들이 제일 잘나가는 매체가 라디오가됨, 유입은 없고 고인물들만 가득한데 선곡의 범위도 한정되어있음 = 결론은 듣는사람 없음으로부터 시작된 나비효과가 지금에 이르렀다고봄
10년 전보다 라디오 청취인구 반토막났음
방송국 매출 반토막나서 채용규모 줄이고있고 채용규모 줄이면 라디오인력부터 줄일거고. 거기다 라디오 듣는사람도 많이 줄어들고 특히 심야는 박살난수준. 거기다 52시간근무제 영향도 있을거고.
예전에는 라디오 듣다가 잠들었는데 요즘 사람들은 밤에 유투브 켜놓고 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