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조정식은 펀펀투데이 이전에도 그렇고 새벽 4~7시 마이너 시간대만 했었고

그시간대는 진짜 솔직히 지금도 그렇고 마이너중 마이너라

청취율이 잘나오고 날고긴다한들 메인시간대랑 비교할껀 아님.

0709시간대는 라디오중에서 가장 메인시간대중 메인이고 

Fm대행진도 역사가 있는 프로이다보니

청취자 자체도 황정민 조우종때부터 듣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 청취자가 상당하고

50년 역사중 19년 절반가까이 할애한 황정민이

지금의 FM대행진을만들었고 개척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고

걔다가 쭉 DJ를 자사 여자아나운서 OR 자사 아나운서 출신으로만 굴렸다보니까 전반적으로 황정민 이후로도 조우종때까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비슷했음 세부적으론 개개인마다 텐션 차이는 있을지언정 아무래도 KBS아나 출신이라 큰차이는 없었어.

근데 조정식들어오고 최초 타사 출신인것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FM대행진 DJ들이랑 색체가 많이 다름. 너무달라 조우종이랑 비교해도 다름.

여기서 오는 청취자들의 괴리감이 있지 않을까 싶음.

심지어 요일별 코너도 보면 

7개중 4개가 황정민 OR 조우종때부터 하던 코너들임 그중 3개는 황정민때부터 하던거고

요일별 코너부터 황정민에서 완전히 벗어나질 못하는데

 DJ만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 사람을 앉쳐놓으니 거기서 오는 괴리감이 상당할수밖에 없다고봄

결국은 제작진과 조정식이 어떻게 만들어가냐에 달렸겠지.

조정식이 또다른 FM대행진을 만들어가냐 아니면  돌아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