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52718



작사가 김이나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향한 무례한 발언을 쏟아내 비판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약칭 별밤)'에는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 타잔, 베일리, 영서, 우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FAMOUS' ,'WICKED' 곡을 소개하며 데뷔 이후 활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이나는 "데뷔한지 24일 밖에 안됐다. 너무 반응이 빨라서 어때요? 이러면 건방져지는 거 아니죠?"라고 물어 신인 아이돌 그룹을 난처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