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광고시간에 홍보하는 멘트조차 못들어주겠다

원래 회사에서 7시부터 18시까지 쿨FM만 틀었는데

DJ들 물갈이되면서 점점 듣기 싫어지더라

특히

조우종 > 조정식
황정민 > 하하

바뀐게 존나 크리티컬한거같음

조정식은 재미도 끼도 없는 사람이
재미있는 척하면서 억지텐션 부리는게 극혐인데
진짜 미치겠는건 노래도 좆도 못하면서
자꾸 노래를 쳐부른다는거임
아침에 피곤하고 예민한데 조정식 돼지멱따는 소리로
노래부르는거 들리는거 지긋지긋해서
7시는 옆채널 조경아로 옮김


조정식은 그래도 목소리라도 좋아서
차분하게 진행하면 그럭저럭 들을만할때가 있는데
하하는 목소리부터 가래낀 극혐 스크래치저음이라
걍 충격적으로 싫은데 진행도 진짜 지옥같이 못함

코너도 좆병신같고 틀딱영포티 그 자첸데
영하고 쿨한느낌 살리고싶어하는게 극혐이다
꼰대마인드도 개씹스러워서 듣고있음 고통받음
유머코드도 개쓰레기같고 목소리마저 쓰레기니
들을 가치가 없다..

그 와중에 생방조차 거의 안함ㅋㅋ
라디오라는게 오늘의 날씨 사연 등등
DJ랑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느낌으로 듣는건데
이새끼는 주3인지 주2인지 모를정도로 녹방 ㅈㄴ해댐
그러면서 목표가 예? 청취율 1등요?
ㅋㅋ진짜 양심조차 없음
심지어 생방할땐 진행좆도 할줄 몰라서 쓸데없는 토픽으로
하루종일 질질 끌면서 씹소리 주깨다가
녹방할땐 지할거만 딱딱 쳐해대서 생방녹방 차이도 존나 나버림ㅋㅋ

결국 사장한테 이야기해서
2시부터는 SBS 컬투쇼 들음

솔직히 이은지도 살짝 취향아니고 본업DJ 안하고 시도때도없이 대타방송하는거 짜증나서
주현영 들어봤는데 얘도 넘 이상하고 거기서 거기더라..

7시 ㅡ 조경아
9시 ㅡ 이현우
11시 ㅡ 박명수
12시 ㅡ 이은지/주현영
14시 ㅡ 컬투쇼
16시 ㅡ 미스터라디오(퇴근)

이렇게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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