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bsunion.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641제발 사람 좀 뽑아 달라!회사가 인적 자원에 투자하는 건 경영의 기본이지만, SBS는 비용 절감을 위해 가장 먼저 손을 대곤 하는 곳이 인적 자원이다. SBS의 인력 부족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이제 그 한계치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무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신규 채용은 계속 줄어들고, 그러다보니 전체적인 조직 성장 동력이 힘을 잃고 있다는 게 조합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사실상 붕괴 직전”…퇴직 전날까지 라디오 ‘대방’ 최근 퇴직한 라디오PD는 퇴직 직전까지 후배 프로그램의 대방(대신 연출 업무를 해주는 것)을 해주고 나갔다www.sbsunion.or.kr그렇다스브스 파워fm부터 없어지는건 시간문제이런식이면 엠사 윤태진도 그냥 짤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