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인천에 일찌감치 ITV 개국시키고 대부분 스브스 수중계 방식으로 가져가고 일부는 로컬방송 형식으로 가져가야했다
케빙신은 공영방송국이라 서울본국이 인천 경기 전체까지 커버는 맞음
하지만 스브스는 민영이라 서울과 인근 도시들(의정부, 구리, 남양주, 하남, 성남)만 가시청권역 한정시키고 송신소를 N서울타워에 두고, 나머지 인천 경기지역은 수봉산에 송신소 두고 광교산 용문산에 중계소 세워서 가시청권역을 서울과 인근 도시 외에 별도로 둬야했음
그래야 ㅈ가튼 오빙신 방송국은 개국하지도 않았을거고 ITV만으로도 흑자방송국으로 지금도 계속 살아남았을텐데
ITV 러브fm 주파수 : 90.7
ITV 파워fm 주파수 : 99.9
itv가 적자땜에 그지랄난게 아닌데? 핵심은 모기업 oci와 방송국 노조와의 싸움이었고, 노조가 방송채널이라는 스피커 이용해서 oci 관련 비리 특종보도를 해대면서 사태는 더 악화됨. 이걸 본 방통위가 재허가 거부 때리면서 티비방송 종료. 다행히 라디오 허가는 살려둬서 현재의 경인방송으로 이어짐 개인적으로는 제2 지역민방 형태로 itv 중심의 전국 민영 연합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냉정하게 지상파 민영이 스브스 네트워크 1체제인건 문제가 있음
일본만 봐도 민영방송 네트워크가 5개나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