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만 보면 풍채좋은 부장님 같아서
해물탕에 소주 먹는거 좋아할거 같고 주말에 막 낚시가자고 귀찮은 아재 느낌
조금이나마 들어본 노래가 춘천가는 기차니까 되게 올드한 느낌이였고
김현철 이름 들으면 안 웃긴 개그맨 떠오르고 그랬는데
음악이 이렇게 세련된 사람인 줄 몰랐네.
시티팝 느낌이라 챙겨듣는 매니아들 많겠다.
외모만 보면 풍채좋은 부장님 같아서
해물탕에 소주 먹는거 좋아할거 같고 주말에 막 낚시가자고 귀찮은 아재 느낌
조금이나마 들어본 노래가 춘천가는 기차니까 되게 올드한 느낌이였고
김현철 이름 들으면 안 웃긴 개그맨 떠오르고 그랬는데
음악이 이렇게 세련된 사람인 줄 몰랐네.
시티팝 느낌이라 챙겨듣는 매니아들 많겠다.
라디오 선곡도 좋음. 물론 과거 표절의 흑역사는 있었음
표절시비 붙었을때 해명하는거보니까 추한인간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