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진짜 무존재 다된 밤그대 60주년도 작년에
역대 DJ 일부 불러서 성대하게 치뤘고.
올해는
지금은 휘청휘청중이지만
단일프로그램 단일DJ경력보다도 짧거나 비슷한 볼륨 30주년도
꽤나 성대하게 치뤘고
쿨FM 60주년도 꽤나 크게 치뤘는데
FM대행진 50주년 즉 반백년 행사는 어찌 치를지 궁금
지금은 청취율이 잘 나오니 안나오니 해도 여전히 KBS 간판 라디오 프로이고
메인프로인데 설마 이런 프로를 밤그대나 볼륨보다 조용히 넘어갈까?
지금은 진짜 무존재 다된 밤그대 60주년도 작년에
역대 DJ 일부 불러서 성대하게 치뤘고.
올해는
지금은 휘청휘청중이지만
단일프로그램 단일DJ경력보다도 짧거나 비슷한 볼륨 30주년도
꽤나 성대하게 치뤘고
쿨FM 60주년도 꽤나 크게 치뤘는데
FM대행진 50주년 즉 반백년 행사는 어찌 치를지 궁금
지금은 청취율이 잘 나오니 안나오니 해도 여전히 KBS 간판 라디오 프로이고
메인프로인데 설마 이런 프로를 밤그대나 볼륨보다 조용히 넘어갈까?
그러면 이숙영 황정민을 불러야하는데 황정민은 퇴사한지 3년이 안돼서 내부규정이 명퇴자도 해당한다면 출연이 불가능할거고, 이숙영은 현직 9시 디제이라 나올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ㅋㅋㅋ
좀 놀란게 파워fm으로 유명한 이숙영이 fm대행진 디제이경력만 무무려 9년이더라
전화출연이나 축사 녹음파일 정도는 가능하겠지 무슨 내규 타령 ㅋㅋ 최강희도 볼륨 30주년 축사랑 행사는 나가줬음
출발fm과함께 볼륨이랑 같은날 시작해서 30주년때 묻히려던거 누가 축하 사연 보내서 간단히 기념함
기준은 뭔지 모르겠으나 쿨FM만 챙기는 모양새임. 클래식FM은 진행자 10년이니 20년이니 되도 딱히 쿨FM처럼 골든페이스니 뭐니 그런거 안하고 자기들끼리 조용히 상패만 전달하고 끝내던데 프로그램 몇주년 기념행사는 사실 잘안챙기다가 작년이랑 올해부터 밤그대랑 볼륨 크게 방송사차원에서 챙기더라. 지금까진 그냥 프로그램내에서만 기념하고 넘어가는 차원이였는데
프로그램 N주년 기념도 사실 지금까지는 음악앨범도 가요광장도 그런 프로다 40년 가까이됐지만 30주년때 그냥 조용히 넘어간걸로 아는데 정책이바뀐건지 뭔지 작년 밤그대부터 방송사차원에서 갑자기 크게 챙기더라 밤그대야 뭐 최장수 라디오프로그램이니 그렇다지만 볼륨 30주년은 아이러니함 기준이 뭔지 아무도 모름 다만 청취율이 어느정도 나오는 쿨FM만 챙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