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진짜 무존재 다된 밤그대 60주년도 작년에 

역대 DJ 일부 불러서 성대하게 치뤘고.

올해는 

지금은 휘청휘청중이지만

 단일프로그램 단일DJ경력보다도 짧거나 비슷한 볼륨 30주년도

꽤나 성대하게 치뤘고

쿨FM 60주년도 꽤나 크게 치뤘는데

FM대행진 50주년 즉 반백년 행사는 어찌 치를지 궁금 

지금은 청취율이 잘 나오니 안나오니 해도 여전히 KBS 간판 라디오 프로이고

메인프로인데 설마 이런 프로를 밤그대나 볼륨보다 조용히 넘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