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아나 그 이전 이후로 나뉜다고봐도될정도로 프로그램 네임드만 같기도하고 

황정민 아나가 퇴사한지 3년이 안되서 그런가

밤그대나 볼륨처럼 막 역대 DJ모여서 행사하고 감사패 나누고 막 그런 행사 안하네.

애초에 FM대행진은 황정민 아나 그림자가 아직까지 크기도하고 상징성이 강해서 그런가

축하메시지도 황정민 박은영 조우종까지만 받고 

이숙영은 어쨌든 과거에 FM대행진 하다가 바로 SBS로 넘어가서 지금까지 하고 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조용히 넘어가는듯 

따진다면 볼륨30주년보다 FM대행진 50년이 상징이 크긴클텐데

조용히 넘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