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분기에 많이올라서 동시간대 2위했다고 하드만
그때보다 오른건지 떨어진건지는 모르겠는데
FM대행진 저력인거야
조정식 저력인거야
아니면 잠깐 튄거야
작년 이맘때 동시간때 꼴찌에 음악앨범에도 밀려
4%까지 떨어지고
상황 많이 안좋더만 그래도 최근에 엄청 올랐네
최근에 초반엔 너무 산만하고 정신사나웠는데 듣기편해졌다 괜찮아졌다 이런문자많드만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든건가.
지난분기에 많이올라서 동시간대 2위했다고 하드만
그때보다 오른건지 떨어진건지는 모르겠는데
FM대행진 저력인거야
조정식 저력인거야
아니면 잠깐 튄거야
작년 이맘때 동시간때 꼴찌에 음악앨범에도 밀려
4%까지 떨어지고
상황 많이 안좋더만 그래도 최근에 엄청 올랐네
최근에 초반엔 너무 산만하고 정신사나웠는데 듣기편해졌다 괜찮아졌다 이런문자많드만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든건가.
지금도 정신없고 산만한거는 똑같은데 뒤늦게 자리잡히거나 주말에도 생방 강행한것도 한몫한듯 - dc App
확실히 새벽 5시랑 아침 7시랑은 차이가 크긴 큰듯. 솔직히 펀펀할때의 조정식이 많이 지워지고 희미해지고 오히려 최근에는 거의 작가 큐시트 틀안에서만 진행이되는거같아서 아쉽긴한데 오히려 그뒤로 반응은 괜찬아진듯
@글쓴 라갤러(211.234) 같은 생각임 - dc App
솔직히 뭐가 산만하다는건지 모르겠는게 까불어도 아나운서 출신이라 진행 엄청 깔끔하더만 요즘 주변에서도 많이 듣는다 하더만 진짜 엄청 올랐네
진행 자체는 아나운서 출신이라 깔끔하고 괜찮긴한데 확실히 펀펀하고 바로 넘어왔던 FM대행진 초창기랑 지금 들어보면 DJ 톤자체도 그렇고 코멘트나 리엑션이나 뭐나 묘하게 차분해지고 달라지긴했음 막 크게달라진건아니긴한데
김영철이 옛날만큼 라디오에 집중을 못하나?
FM대행진 자체도 황정민때부터 고정 청취자도 상당하고 떠난 사람도 많긴하지만 일단역사나기간이 있다보니 그래도 DJ가 어느정도만 해주고 해주면 확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긴함. 조우종때도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던 때도 있긴했고.
@라갤러2(211.234) 조우종 떠나기 직전에 4년 넘게했을때 이정도 결과나왔던거 같은데 (23년 4분기) 조정식은 결과가 진짜 빠르네. 사실 역사나 전통이 있는 프로라면 디제이 바뀔때 이탈이 없고 바닥을 지켜줘야하는데 대행진은 그 반대임 디제이 바뀌면 항상 청취율 쭉 빠지는게 반대로 젊은프로그램의 특성을 갖고있음. 인정하기 싫어도 조정식의 힘이라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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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갤러1(116.44) 원래 라디오 자채가 DJ바뀔때마다 흔들림이 심하긴함. 거기에 이탈하는 청취자도 상당함. 특히 장수 DJ일수록. 걔다가 다른시간대랑 다르게 아침 7-9시 시간대는 경쟁이 심하고 청취율이 높은 시간대 이기도하니 DJ에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시간대이기도하니 그래도 KBS아나운서로만 쓰던거버리고 타사 아나운서 출신쓴게 효과를 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