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fm과 함께 이제후
노래의 날개위에 홍소연
둘 다 너무 느끼하고 톤이 과장되어 있음
편안히 듣기에 부담스러움
그리고 복귀했으면 하는 진행자들
드럽게 못하던 생생클래식 남자 진행자는 얼마 전에 바뀌어서 다행이고
정세진 아나 4시대 다시 맡았으면 좋겠음
이미선 아나는 이제 너무 고령이시라 힘들겠지만,,
출발fm과 함께 이제후
노래의 날개위에 홍소연
둘 다 너무 느끼하고 톤이 과장되어 있음
편안히 듣기에 부담스러움
그리고 복귀했으면 하는 진행자들
드럽게 못하던 생생클래식 남자 진행자는 얼마 전에 바뀌어서 다행이고
정세진 아나 4시대 다시 맡았으면 좋겠음
이미선 아나는 이제 너무 고령이시라 힘들겠지만,,
정세진 퇴사한지 오래...
정세진 퇴사하고 3년 안되서 아직 kbs 못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