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6시대 쿨에펨 청취율 어지간히 안나오던 자리였고
뮤직쇼를 시간대 바꿔서 이수영 넣고 청취율 top10인가 들면서
이수영 생방때 즉석라이브 했고 그땐 주파수 더 없었는데 선전해서 놀라운 결과였는데
그뒤로 데니안, 김c때 망해버리고 갈피 못잡고
포기수준으로 미라 넣은게 성공하고 14~15년만에 청취율 잘나오나본데ㄷㄷㄷ
쿨에펨도 FM대행진-음악앨범 이 정도였다가
박명수 오고 라디오쇼 강해지고 오전시간대 잡기 시작
김성주의 가요광장 이후로 하락세였고
오후는 이수영 이후 없었고
저녁은 이금희 선방, 유인나까진 강했음
하하가 좀 해주면 라인업 완성이네
그 시간대는 홍진경 두시? 그 이후 컬투쇼 못이기구나 느낀거 같았음
어차피 컬투쇼는 못이기더라도 틈새에서 버텨야되는데 하하는 너무 대놓고 DJ하나만 바라바고 가는느낌이고 코너들도 너무 평이하고 특색도없고 뻔함. 걔다가 주 청취층 타깃을 제대로 못잡고 갈팡질팡하는느낌.
김c는 방송3사 디제이는 다해보고 다 잘리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