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저씨가 너무 어깨 뽕 들어가서 요즘 좀 거시기 하더라
원래 존심 강한 사람인 건 알겠는데 왜 남창희를 그렇게 괴롭히며 자기가 일어서려 하는 지 이해가 안감.
첨에는 컨셉이거니 했는데 이제는 거의 남창희를 헐뜯는 수준. ㅎㄷㄷ
윤정수 아저씨가 너무 어깨 뽕 들어가서 요즘 좀 거시기 하더라
원래 존심 강한 사람인 건 알겠는데 왜 남창희를 그렇게 괴롭히며 자기가 일어서려 하는 지 이해가 안감.
첨에는 컨셉이거니 했는데 이제는 거의 남창희를 헐뜯는 수준. ㅎㄷㄷ
거기다가 피디나 작가 보기를 거럼뱅이 보듯 함 어차피 대본대로 자기는 안해도 청취율 잘 나온자고 이야기 하면서
뉴스프로도 아니고 대본을 꼭 지킬필요는 없지 대표적인게 컬투쇼
어쨌든 기본 틀은 대본대로 하겠지만 그렇다고 대본에 너무 억매이면 그게 티가나고 되려 너무 딱딱해지더라. 대본은 말고대로 기본 틀이고 그 기본틀에선 좀 대본을 벗어나야 그래도 듣는사람 입장에서도 훨씬 났던데
남창희가 크게 상관없어하니까 그러겠지. 상대가 기분나빠하면 그거 못한다. 방송을 너무 진지하게 듣지마 다 그거 어느정도 약속된 컨셉이야
두시만세 들으면 기절하겠네 ㅋㅋㅋ 거기 박준형은 모든 게스트한테 두둘겨맞는 샌드백수준인데 ㅋㅋㅋㅋ 심지어 배칠수는 진짜로 방송중에 박준형을 손으로 때리나봄 ㅋㅋㅋㅋ
어쨌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지금 7년째임ㅋㅋㅋ 7년이란 시간이 라디오에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더블 DJ인데 한사람이라도 상대에게 기분나쁘고 별로고 하면 절대 그렇게 못해. 어쨌든 컨셉이니 뭐니해도 둘이 맞으니까 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