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진짜 제작진들이 아예 일을 안하고 시간때우는 수준.

가요광장은 뭐 그냥 노답.

제작진이 일을하기 시른가 싶을 정도로

그냥 아이돌 초대석이나 자사 드라마 홍보나 영화 홍보 

게스트로 시간때우는 일이 상당하고.

그 몇없는 요일코너도. 딱히..별로 재미도없고. 청취자 타깃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그냥 사연과 신청곡으로 시간때우거나.

이러니 누가들음.

슈퍼라디오는 황정민의 뮤직쇼 제작진이 그대로 와서 그런지

까놓고 그코너 그대로 황정인믜 뮤직쇼한다 해도 이질감도 없고 

DJ도 예능촬영에 바빠서 라디오에 집중도 못하고.

녹방도 상당하고.

코너 자체도 딱히 매력도 없고 지루하기만 하고.

확실히 쿨FM다른 프로랑 비교해도 부실하기 짝이없고

제작진들도 일을 안하고. 누구를 상대로 하는지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