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협 아나도 좋긴 한데 청취자들이랑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사람이 좋아서
게다가 또 이미선이 오래 진행하던 방송이라그런지 결이 비슷해서 더 맘에 듦. 이미선이랑 마찬가지로 뭔가 디퓨저 약간 뿌려놓은 느낌같기도 하고
그리고 상협아나 진행할때는 걍 거의 올 풀로 녹방이고 분위기 좋은거랑 별개로 그 상태에서 목소리톤까지 특유의 중저음이다 보니까 좀 칙칙해서 그랬는데 김미숙 오니 나긋나긋한 톤으로 생방 자주 해서 오히려 더 굿임
어차피 이상협 복귀해봐야 생방 지금처럼 자주 하지도 않을거고 걍 그양반 성격상 개국특집때 빼고 다시 전부 다 무조건 녹음방송으로 갈듯
솔까 밤 10시-자정 이 시간대도 한참 프라임타임이기도 한 때인데 녹방 횟수 잦으면 사람들 잘 안 찾아듣게 되기도 함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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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마자 - dc App
이거는 거기 게시판에 쓰면 바로 반영될걸
생방 자주 하는거 김미숙이 스디로 오니까 가능한거지 원래부터 녹방만 고집하는 거 어케 바꾸노 - dc App
애초부터 쉽게 바꿔달라고 하는게 가능했으면 진작에 받아들이고 해줬겠지 - dc App
목소리 자체가 명품 DJ - dc App
김미숙이면 가정음악하던 그 김미숙이냐?
ㅇㅇ - dc App
이래서 내가 아나운서 라디오 진행을별로 안좋아함. 특히 kbs가특히 심한데 아나운서들은 어쨌든 방송국 직원이고 직원으로 일을하다보는거다보니 특히 라디오를해도 5시같은 새벽이나 밤 10시 이후에는 무조건 녹방임. 지들 출퇴근은 지켜야하니까. 즉 직원으로 일을하는거랑 연예인같이 프리로 일을하는거랑 마인드가 다름. 특히나 라디오는.
ㅇㅇ 공감하긴 함 특히나 이상협 아나는 매번 그런 식으로 하면서 츤데레같이 진행하는데 좀 질리더만 - dc App
수당 안챙겨주니깐 그러는거 아님? 예전만 해도 새벽에 아나운서들 생방 보라도 꽤 됐었는데 케사 방침 바뀌면서부터 다 녹방 된것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