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FM데이트는 진행 컨셉은 안좋았어도 노래 많이 들려줘서 좋았고 이어서 표준FM 김현철의 디스크쇼 이어서 들었는데


이번에 개판으로 개편하는 바람에 CBS 음악FM 다시 듣게 됨


김현주 행복한 동행, 허윤희 꿈과 음악 사이에, 선곡은 거기서 거기지만 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들을만 한게 이 프로그램들밖에 없더라. 


시끄러운것보다 차분한걸 좋아해서..


이참에 이번 MBC 라디오 청취율 엄청 떨어지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