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메인 시간대와 마이너 시간대 청취율 면에서도 차이가 있긴한데.
조정식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느껴짐
조정식 5시 펀펀 투데이 진행 할때랑 7시 FM대행진 진행할때랑
펀펀 투데이 하차하고 5개월만에 FM대행진 진행했으니 기간 갭차이가 큰것도 아닌데.
펀펀투데이 진행할땐 제작진 영향도 있긴하겠지만 조정식 자체도 약빨았나 싶을정도로 진짜 약빤 방송이였고
그걸로 펀펀투데이 청취율 1위로 올려놓고 프로그램 자리잡게했는데..
그사람 그대로 7시 FM대행진으로 왔을때는 너무 정신 사납다 어수선하다. 이런 반응이 많았고 실제로 청취율 하락세다가
오히려 되려 조금 진행스타일을 바꾸니까 반응도 좋아지고 청취율이 오르더라;;;
그덕분에 펀펀투데이 진행 시절 좋아하는 사람은 아쉽다는 반응이 많은데 전체적으론 오히려 진행스타일 바꾼 후자가 더많은듯...
FM대행진 자체가 오래된 프로고 고정 청취자들도 많아서 그런 영향도 있는건가..
아침7시는 시사도 들어가있는 아침정보프로다보니 5시때처럼 약빨듯 방송하면 욕먹을수밖에 없음 거기다 kbs가 대체적으로 보수적임 여기서 말하는 보수는 정치적 보수를 뜻하는게 아니라 사내 분위기나 청취자들이나 큰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는말임
이글 되게 끼워맞추기식 분석글인게 조정식은 오히려 fm대행진 처음 맡았을때 더 조심스러웠음
아주 초창기 막시작했을땐 SBS아나운서에다 KBS가 처음이다보니 그랬는데 그 시기 지나면서는 펀펀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지금이랑은 또다르긴했음 오히려 지금은 원고대로 정리된 진행에 자기스타일 한두스푼 얹는걸로 합의본듯.
@라갤러2(1.244) 한두스푼이라기엔 전에 디제이들이랑은 완전 다른프로그램이라고 봄 전에 케베스 아나운서들이 하던거랑은 완전 다른스타일이긴함
끼워맞추기식이라기보다 어디를 기준으로 보냐에 따라 다르지 조정식 기준으로 보면 조심스럽게 한게 맞고, 기존 fm대행진 청취자 입장에서는 그 조심스럽게 들어간것도 정신사나워 보인게 사실이고.
조저~엉 식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