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메인 시간대와 마이너 시간대  청취율 면에서도 차이가 있긴한데.

조정식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느껴짐

조정식 5시 펀펀 투데이 진행 할때랑 7시 FM대행진 진행할때랑 

펀펀 투데이 하차하고 5개월만에 FM대행진 진행했으니 기간 갭차이가 큰것도 아닌데.

펀펀투데이 진행할땐 제작진 영향도 있긴하겠지만 조정식 자체도 약빨았나 싶을정도로 진짜 약빤 방송이였고

그걸로 펀펀투데이 청취율 1위로 올려놓고 프로그램 자리잡게했는데..

그사람 그대로 7시 FM대행진으로 왔을때는 너무 정신 사납다 어수선하다. 이런 반응이 많았고 실제로 청취율 하락세다가

오히려 되려 조금 진행스타일을 바꾸니까 반응도 좋아지고 청취율이 오르더라;;;

그덕분에 펀펀투데이 진행 시절 좋아하는 사람은  아쉽다는 반응이 많은데 전체적으론 오히려 진행스타일 바꾼 후자가 더많은듯...

FM대행진 자체가 오래된 프로고 고정 청취자들도 많아서 그런 영향도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