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추석 연휴때 방송국 직원들 돌아가면서 쉴라고 녹음방송 하잖아
예전에는 진행자 목소리와 음악을 동시에틀고 방송하듯 녹음했겠지
요즘은 그냥 오프닝 녹음, 곡 이름 말하는거, 간단한 지난 사연들 읽어주는거, 다시 곡 이름 말하는거
이런거 잔득 녹음하고 나중에 pd가 따로 편집하면서 시간 맞춰겠지
지금은,, 그냥 프로그램으로 오프닝 녹음, 바로 cm송 몇분짜리 붙여넣고, 노래 몇곡 붙여넣고, 곡이름 말해주고, 간다한 멘트, 곡이름 말하고 몇곡 붙여넣기
이런식으로 1시간짜리를 20-30분에도 만들어 내겠지?
더 나아가면,, 진행자 목소리도 ai나 컴퓨터 프로그램 음성합성으로 제작자가 임의로 곡이름 선곡하고, 진행자는 그냥 쉴수도??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녹방때도 생방처럼 음악 다 들으면서 방송함
진짜 옛날에는 테잎 형식으로 녹음해서 주조정실에 보내야 해서 진행자랑 같이 주구장창 생방같이 녹음도 했어야 했지. 근데, 어느순간 진행자가 뭐 스케쥴이 있어서 못하겠다하면 진행자의 부분만 따로 녹음해서 pd가 따로 녹음 수작업 하면서 제작했을테고, 지금같은 음원들 자동화에 편집 프로그램 넘쳐나니까, 지금은 진행자 오프닝, 노래 소개멘트 이후 cm,노래는 자동으로 파일로 붙여버리고, 계속 진행자 목소리만 넣으면 금방 만들겠지
유튭 보면 유명인 목소리도 AI로 만드는 수준이라, 진행자 목소리도 이젠 pd가 따로 제작해서 곡 소개 정도는 만들어서 붙일수도 있겠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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