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시장도 국힘소속 서울시의회도 국힘장악(110석 중 74석이 국힘)

올해 지방선거 결과가 시장&시의회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면 TBS는 완전히 기사회생이고

시장을 국힘쪽에서 먹는다해도 시의회를 민주당이 장악해버리면 TBS에게는 재기할 기회임

2021년 보궐선거 당시 오세훈이 당선됐지만 시의회는 민주당 손안에 있었을때라

아무리 시장이라해도 TBS에 미치는 영향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었는데

이듬해 지방선거서 시의회까지 국힘이 장악하면서 시장의 정책운영에 주도권을 확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