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스케줄조정 어떻게 할지 염려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진짜 극초반 개업빨 잠깐 반짝한거말고
그 이후로는 라갤에서조차 언급도 안됨
가끔씩 올라오는 글들도 죄다 부정적인 글에
코너들은 이따구로 할거면 그냥 안하느니만 못한수준
어찌저찌해서 1년은 넘기고 1.5년 채우기 직전에 나가는데
다들 오후두시라고 한동준빼면 죄다 거기서 거기인 컨셉인데
차라리 뮤직쇼처럼 아나운서 앉혀서 사연 나누고 소통위주 방식으로 방송 끌고가는게 훨씬나을듯
어차피 얘네 목적은 누가봐도 컬투 파이 뺏어오는건데 지금 12-13년전부터 계속 똑같은목적이였는데 아직까지도 실패한거면 그냥 잔잔한 방송 컨셉으로 끌고가면 오히려 효과먹힐텐데
이미 황정민의 뮤직쇼할때 4년동안 음방으로 끌고 갔으나 유의미한게 있었나? 그당시랑 지금 슈퍼라디오랑 사실상 청취율 변화 없고.
자사 아나운서인 황정민 뮤직쇼하고 청취율 변화가 없다는건 크리티컬하긴 하네...
황정민때보다 많이 떨어짐 그땐 두데보다 앞서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