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자체도 사실 막 오락 예능에 어울리는 DJ도 아닐뿐더러

폴킴 데리고 막 시끌벅적한 예능으로 갈꺼같진 않고

그냥 게스트 있어도 잔잔한 음악 위주의 음방으로 갈꺼같음.

새벽 재방에 가요광장 끼워넣은것도 딱 그런의미같음

새벽은 새벽 나름이긴한데 사실 새벽엔 시끌벅적한 예능보단 

잔잔한 음악위주 방송이 또 어울리긴해서 그런면에서 사랑하기좋은날은 새벽감성에도 괜찬았는데 사실 슈퍼라디오는 좀 아니긴했는데

굳이 가요광장을 끼워넣은거보니 폴킴체제에선 아예 그냥 음악쪽으로 틀려고한듯??

다만 12시타임에 얼마나 잘 먹힐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