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에 시작했었나.
신동엽도 아주 신인 시절이었고 최유라는 말솜씨 있는 여자 분 정도였던 기억이.
그땐 참 꿈도 많았고 라디오 듣다가 잠도 들고 좋은 꿈 많이 꿨어.
아참, 그때 신동엽 끼는 있더라. ㅋ
열심히 노력해서 그 때 라디오 전화연결이 되어 봤던 기억이..
아련하구나.
밤 10시에 시작했었나.
신동엽도 아주 신인 시절이었고 최유라는 말솜씨 있는 여자 분 정도였던 기억이.
그땐 참 꿈도 많았고 라디오 듣다가 잠도 들고 좋은 꿈 많이 꿨어.
아참, 그때 신동엽 끼는 있더라. ㅋ
열심히 노력해서 그 때 라디오 전화연결이 되어 봤던 기억이..
아련하구나.
최유라는 지라시가 처음인 쥰 - dc App
난 내일로 가는밤 들었었는데 신동엽이 진행하다가 최할리로 바꼈었지
신애라가 했던 심야 라디오 얼핏 들었던 기억난다
난 옛날에 92년 이승연이 했던 fm데이트 들었었다. 그시절 뒤 프로가 배철수 프로였어ㅋㅋ
진짜 어릴때는 오성식의 굿모닝 팝스 들었고, 저거 fm데이트도 들었었고, 별밤 그런것도 뭐 공개방송 하는거 들었었고,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도 들었었고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도 들었었고,, 그러디 2000년대는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 들었었고ㅋㅋㅋ 그러다 cbs쪽 허윤희 밤과음악사이에 들었었고,,ㅋㅋㅋ 걍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