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만 하던 준우에게 온 기적!
과연 그녀(들)에게 다가갈수 있을까?!
(읽다 보면 원픽 캐릭터 무조건 생김ㅇㅇ)


랜챗그의 슬로건 

전형적인 하렘임을 강조하지만..

하렘은 엔딩전까지 주인공이 연애를 하면 안 된다는 국룰을 가뿐하게 무시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가 싶더니

역시는 역시 다른 작품 카피로 근본 없는 끔찍한 혼종을 만들고 있음

랜챗그가 망하고 있는건 작가에게 기본기가 없으니까 발생하는 당연한 결과임 


하렘 한 스푼 + 연혁 한 스푼 + 외지주 한 스푼

결과물: 역겨운 잡탕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