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화 이전까지는 심장 조마조마 하며 어떤 내용 나올지 월요일 11시부터 대기해서 존버한 기억이 난다.
내가 연혁 외지주 랜챗밖에 거의 안봤는데
솔직히 초기엔 랜챗만큼 재밌는 만화는 없었던 것 같음.
이때 팬카페에서 추측글 존나 올리고 놀았던 시절 생각나네 ㅋ
고2때였나..
근데 박하민이랑 사귄 뒤로는 랜챗 나온지도 모르고 화요일 점심이나 늦으면 저녁 즈음에 아 오늘 랜챗 나왔겠네 ㅋㅋ 하고 보는 중인데 뭔가 만화를 본다 해도 이걸 본다는 표현을 써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순수하게 정 때문에 본다 ㅇㅇ.
대체 어쩌다 이리 ㅂㅅ된지 모르겠고 작가가 방송키고 롤만 하는 모습보면 너무 짜증남. 걍 랜챗 그리기 싫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