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랑 잠깐 맞치기 하다가 점점 최준우 눈깔이 돌아가는게 보여서 그냥 물러난다라는 걸로 흐지부지 하는게 나음



박한 성격상 1103 사건 때도 일 크게 벌어지는거 싫어해서 그럴땐 지 존심이고 뭐고 한 발 물러서는 캐릭인데 



최준우랑 잠깐 맞치기하다가 얘 위험하겠다 싶어서 그냥 보내주고 가는걸로 끝내자





이러면 적어도 권씹좆마냥 비굴해보이진 않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