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준우가 박한 뚜드려팰 정도로 강해지고 굳이 재네들을 족치려 하는 이유를 분석해봤습니당


자 우선 저번 미리보기 화에서 랜챗으로 임대현한테
"내가 왜 랜챗으로 ㅂㅅ될때 구경만 했어?" 이런 식으로 따지는 듯한 느낌이었죠.
근데 이 말의 의미는 결국 최준우 본인 자체가 랜챗 때문에 병신된거라고 합리화를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박하민 ㅆㅂ년 때문인데)
긴거 불편하시니 질질 안끌고 결론에 들어가자면
최준우는 지금 임대현 같은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이번 미리보기 화를 제대로 정독하셨다면
최준우는 임대현 특유의 푸른 오로라를 내뿜으며 동시에 푸른 색 눈인 신념으로 범죄자들을 족치려 하는데 정말 제2의 임대현이라 불러도 무방하죠.
임대현 또한 "내 생각에 준우는 지금..."  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 준우의 행동에 대해 어느정도 예측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점은 반장은 준우를 지나치게 신경 쓴다는 건데.
제 생각은 임대현 또한 옛날 준우랑 비슷했지만 연희 관련 일로 흑화하여 망가진 캐릭터의 느낌같아요.
하지만 준우는 이번 랜챗녀를 통해 소시오패스 같은 반장과는 다른 길을 걸을 것 같습니다.

요약: 준우는 지금 반장화 되어가고 있다.
반장이 준우의 의도를 알아챈걸 보면 분명 준우와 비슷한 길을 걸어왔고고 지금 준우처럼 흑화하여 쭉 망가진 모습 그대로다.
다만 준우는 랜챗녀를 통해 반장처럼 망가지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