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라도 초반에 개념녀에 해바라기 이미지였는데 어장관리로
돈뜯어먹고 쌍욕 퍼붓는년이였고윤바다년도 유령의집에도 엄마찾으면서 울었을때가 엊그제인데
지금은 무슨 여고생같지도 않음

저년도 언제 돌변하지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