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봐 반에서 좆찐따새끼가

자기랑 연락하면서 연상인척 하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로
막 자기 일상이나 좋아하는 사람 얘기 다 했는데
알고보니 반에서 소름돋는 좆찐다 ㅅㄲ였던거임 ㅋㅋ

그리고 봐봐 우리끼리 바다 놀러왔는데
그 찐따 새끼가 있음.. 딱 그 날에
그럼 좀 인스타보고 염탐하고 따라왔나 생각들지 않노? ..

그러고 곰돌이 탈 ㅇㅈㄹ 하면서 만나가지고
호감 생기고 좋아졌는데 알고보니 반 좆찐따..
나같아도 소름돋고 좆같을듯
과장한건 좀 ㅂㅅ같긴 해도 좆우가 소름돋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