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주는 그래도 형식적인 개연성은 깔아놨음
예를들어 외지주에서 뚱형석이 4대크루 줘패고, 학교 일진들 줘팼으면 걍 랜챗그랑 똑같이 욕먹었을텐데
나름 두개의 몸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로 형식적인 개연성은 맞춰놔서 주인공이 존나 쎄도 딱히 이상하지 않고
액션씬이 시원시원해서 교복 느와르 망상물인데도 빨아주는 애들이 있음
근데 랜챗그는 그런 형식적인 개연성도 없이 이젠 최준우가 1103 혼자 두들겨패고
맨날 우득우득+크어억+광기묘사 우려먹으니까 찐따망상 느낌이 너무 심해짐
네웹 일진물 보는 애들은 어지간하면 스토리는 신경 안쓰는데 액션이 진짜 못봐줄만큼 처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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