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랜챗은 연애혁명을 모티브를 한 작품이었던것 같음
연령층을 10-20대로 설정하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랜챗이란
소재로 풀어나가는 작품

물론 약간의 판타지성도 있고 그랬지만 최준우라는 캐릭터를
잘 활용해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음

그런데
문제가 은혁이가 변화를 시도함 그게 윤성아 흑화
이때부터 랜챗이 학원물이 아닌 배틀물로 가기시작함
전설의 4천왕짤부터.1103 스토리전개.최준우 흑화

아마 이시절때 외지주가 큰 인기를 끈게 한목한거 같음
랜챗이 이때도 상위권이긴 했는데 여신강림한테 밀렸고
하락세로 가는 분위기였거든

외지주를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면서 점점 랜챗은 학원물보단
배틀물 성향이 되기 시작함
  
싸움신을 잘그리면 문제가 안됨 외지주가 4대크루 스토리를 시작하면서 더 인기가 올라간것처럼 은혁이는 이걸 노린것 같은데

문제가 은혁이는 싸움신을 못그린다는거임 이때 랜챗갤에 싸움신으로 박은혁 조롱하는글 포텐에서 본 사람 많을거임
  
거기다 1103스토리로 작품이 더욱 자극적으로 변해가고 설붕이 겹치며 나락을 향해 가기 시작함

급해진 은혁이는 1103스토리를 급전개로 끝내고
태양유리 사귀고 하민준우 데이트등으로 약간 민심을 회복함
하지만 랜챗은 점점 최좆의 정병화와 캐릭터붕괴로 비틀거렸는데

도화선을 붙인게 박하민 에피
최좆의 역대급 정병화 거기다 그나마 랜챗을 지탱하던 박하민을 나락보내며 랜챗은 돌아올수 없는 강을건넘

이후 최준우흑화. 구선화 등장ㅇ로 막장화되며
럭키짱처럼 댓글에 작가 조롱글이 판치며 회복불가를
향해 가고 있음

랜챗이 아쉬운게 대세작품을 따라하는게 아니라 랜챗만의 이야기로 풀어갔으면 지금보다 잘나갔을텐데 아쉬움
최면학교는 다른 작품에 휘둘리지 말고 잘 해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