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엄청 크게 상관없는존재(단물 다 빨아서 자기 트라우마는 해결함)
최준우 입장에서는 박하민은 있어도 불안 없어도 불안한 존재.
결국 작가가 구선화 밀어줄려고 하는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