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이란 소재로 인기 몰이 하던 초반부, 월미도, 주유림 에피소드 하물며 어그로 끌면서 화제 몰이하던 사천왕 에피 때도 중심엔 윤성아가 있었음 어떻게 보면 근본 여캐라 볼수있는 애를 회생불가로 날릴 때부터 이 만화는 그냥 끝난거 같음 그 이후엔 150짜리 진따픽 난쟁이랑 보라머리 챙년 으로 뽕뽑다가 약발 다해서 보는 재미마저 사라짐
응 준우가 도와줬는데도 랜챗상대가 준우라는걸 알자 이상한소문내고 매도한 암성아보다는 일편단심 준우만 바라보는 리라가 최고지